KBR ORGANIZATION ASSESSMENT REPORT
KBR Alignment Scan CEO 보고서
전략, 실행, 협업, 메시지와 문화가 같은 방향으로 정렬되어 있는지 CEO 의사결정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ORGANIZATION SCORE
82
/ 100 · 2026 기준
2025
72
변화
+10
보고서 유형
CEO 보고서
분석 대상
조직 전체 65명 · 부서별
비교 기간
2025년 → 2026년
데이터 기준
가상 샘플 데이터
01. EXECUTIVE INSIGHT
조직 전체 요약
조직 평균
82
100점 환산
2025 대비
+10
조직 평균 변화
역량가동률
84%
실제 발휘 수준
지식자산화
77
업무 재사용성
AI 준비도
74
AI 활용 기반
02. ORGANIZATION TREND
2025→2026 변화 추이
2025→2026 변화 추이
조직 종합점수, 역량가동률, 지식자산화, AI 준비도의 변화 흐름을 가상 데이터로 시각화한 예시입니다.
03. DEPARTMENT ANALYSIS
부서별 6대 역량 비교
부서별 분석은 조직 전체 평균만으로 보이지 않는 실행 편차를 확인하기 위한 분석입니다.
| 부서 | 인원 | 2025 | 2026 | 변화 | 문제해결 | 실행관리 | 협업조정 | 전략연결 | 피드백 | 지식자산화 | 핵심 리스크 |
|---|---|---|---|---|---|---|---|---|---|---|---|
| 경영지원 | 12 | 72 | 81 | +9 | 82 | 80 | 76 | 78 | 72 | 76 | 업무 기준은 개선됐지만 부서 간 협업 속도 편차가 남아 있습니다. |
| 영업·고객 | 18 | 76 | 79 | +3 | 85 | 81 | 72 | 70 | 69 | 68 | 현장 대응력은 강하지만 고객 경험과 판단 기준의 지식자산화가 약합니다. |
| 기획·전략 | 8 | 69 | 78 | +9 | 82 | 74 | 71 | 86 | 70 | 82 | 전략 이해도는 높지만 실행 부서와 연결되는 운영 구조가 약합니다. |
| 운영·프로젝트 | 21 | 74 | 83 | +9 | 84 | 88 | 78 | 77 | 72 | 74 | 실행력은 강하지만 리더 의존도와 표준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
| HR·조직개발 | 6 | 71 | 85 | +14 | 86 | 83 | 82 | 84 | 79 | 86 | 진단·피드백 체계는 강하지만 현업 확산 전략이 필요합니다. |
04. SIX COMPETENCY AXIS
6대 역량 조직 분포 분석
빨간 점은 조직 평균, 붉은 구름은 부서별 편차 범위입니다. 구름이 넓을수록 조직 내 집단 간 격차가 크다는 뜻입니다.
문제해결
문제를 구조화하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도출하는 역량
84점
편차 4
실행관리
목표, 일정, 품질 기준을 유지하며 끝까지 추진하는 역량
81점
편차 14
협업조정
부서와 관계자 간 기대·역할·정보 흐름을 조율하는 역량
76점
편차 11
전략연결
개별 업무를 조직 전략과 우선순위에 연결하는 역량
79점
편차 16
피드백활용
피드백을 행동 변화와 성과 개선으로 전환하는 역량
72점
편차 10
지식자산화
업무 내용, 판단 근거, 실행 결과를 AI 활용 가능한 지식자산으로 구조화하는 역량
77점
편차 18
COMPARISON ANALYSIS
직급별 6대 역량 비교
직급별 분석은 전략 이해도와 실행 전환 수준이 계층별로 어떻게 다른지 보여줍니다.
| 구분 | 문제해결 | 실행관리 | 협업조정 | 전략연결 | 피드백활용 | 지식자산화 | AI 준비도 | 평균 | 핵심 해석 |
|---|---|---|---|---|---|---|---|---|---|
| 임원·본부장 | 88 | 82 | 80 | 91 | 76 | 84 | 78 | 84 | 전략 판단은 강하지만 현장 실행 언어로 전환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
| 팀장·리더 | 86 | 85 | 78 | 82 | 73 | 81 | 74 | 81 | 조직 실행의 허리지만 리더 개인 역량에 따른 편차가 있습니다. |
| 선임·책임급 | 83 | 81 | 73 | 75 | 70 | 77 | 72 | 77 | 실무 추진력은 강하지만 판단 근거를 조직 자산으로 남기는 수준은 보완이 필요합니다. |
| 주니어·사원급 | 74 | 72 | 67 | 65 | 66 | 67 | 69 | 69 | 역할 기대치와 업무 기준 명확성이 성과를 좌우합니다. |
COMPARISON ANALYSIS
근무연차별 6대 역량 비교
근무연차별 분석은 온보딩, 성장경로, 핵심 실무층 유지 전략을 수립하는 데 필요합니다.
| 구분 | 문제해결 | 실행관리 | 협업조정 | 전략연결 | 피드백활용 | 지식자산화 | AI 준비도 | 평균 | 핵심 해석 |
|---|---|---|---|---|---|---|---|---|---|
| 1년 미만 | 69 | 68 | 63 | 61 | 65 | 62 | 66 | 65 | 온보딩과 업무 기준 이해가 핵심입니다. |
| 1~3년 | 77 | 76 | 70 | 70 | 69 | 70 | 72 | 72 | 업무 숙련이 올라가는 구간이나 개인 방식에 머물지 않도록 표준화가 필요합니다. |
| 3~7년 | 86 | 84 | 78 | 80 | 72 | 82 | 76 | 80 | 조직 내 핵심 실행층으로, 성과 확산과 후배 육성 역할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 7년 이상 | 84 | 79 | 76 | 83 | 71 | 86 | 71 | 80 | 경험과 판단 근거는 풍부하지만 AI 기반 전환 속도는 편차가 날 수 있습니다. |
08. TALENT PORTFOLIO
인재유형 분포
전략형 핵심 인재
12%
8명
복잡한 과제와 조직 개선 프로젝트를 주도할 수 있는 핵심 그룹입니다.
고가동 실무 인재
37%
24명
현장 실행력이 높고 단기 성과 창출에 강한 실무 핵심 그룹입니다.
성장형 실행 인재
34%
22명
역량은 확인되지만 역할 설계와 피드백에 따라 성과 편차가 발생하는 그룹입니다.
잠재 개선형
17%
11명
업무 기준, 학습 지원, 코칭 구조가 우선 필요한 그룹입니다.
09. CEO STRATEGIC DECISION
CEO 전략 의사결정 제언
이 섹션은 진단 결과를 단순 점수로 해석하지 않고, CEO가 조직을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한 전략적 의사결정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핵심은 “누가 부족한가”가 아니라 “어떤 구조를 바꿔야 조직의 역량이 더 잘 발휘되는가”입니다.
전략은 있으나 실행 언어로 번역되는 과정이 약합니다.
진단 해석
전략연결 점수는 상위 계층에서 높게 나타나지만, 주니어·실무층으로 내려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는 전략 자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전략이 현장의 우선순위와 업무 기준으로 충분히 번역되지 않았다는 신호입니다.
CEO 액션
CEO는 전략 발표보다 부서별 실행 언어를 재정의해야 합니다. 각 부서가 올해 반드시 멈출 일, 집중할 일, 반복해서 측정할 일을 3개 이내로 정리하도록 해야 합니다.
협업조정은 조직 속도를 늦추는 핵심 병목입니다.
진단 해석
협업조정 점수가 낮게 나타난다면, 문제는 구성원의 태도보다 부서 간 역할·권한·정보 흐름이 불명확하다는 데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CEO 액션
CEO는 부서 간 협업 이슈를 개인 책임으로 보지 말고, 의사결정 권한과 책임 경계를 재설계해야 합니다. 반복적으로 지연되는 업무는 회의체, 승인 단계, 담당 기준을 다시 정비해야 합니다.
AI 활용의 핵심은 도구 도입이 아니라 지식자산화입니다.
진단 해석
AI 준비도가 낮은 조직은 대부분 업무 지식이 개인 머릿속, 메신저 대화, 산발적 문서에 흩어져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AI를 도입해도 조직 생산성 혁신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CEO 액션
CEO는 AI 교육보다 먼저 업무 내용, 판단 근거, 실행 결과를 재사용 가능한 지식자산으로 남기는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회의록, 고객 대응, 프로젝트 회고, 의사결정 근거가 AI가 읽을 수 있는 자산으로 축적되어야 합니다.
실행력은 일부 부서에 몰려 있고, 조직 전체 시스템으로 확산되지 않았습니다.
진단 해석
일부 부서의 실행력이 높더라도 그 방식이 조직 전체에 전파되지 않으면 성과는 특정 리더와 부서에만 의존하게 됩니다.
CEO 액션
CEO는 고성과 부서의 업무 방식, 회의 방식, 피드백 방식, 자료 관리 방식을 추출해 조직 표준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잘하는 사람에게 일을 더 주는 것이 아니라, 잘하는 방식이 확산되게 만들어야 합니다.
CEO 90일 실행 로드맵
0~30일
조직 병목 진단 회의
- 부서별 6대 역량 점수와 편차를 임원회의에서 공유합니다.
- 점수가 낮은 부서를 질책하지 말고, 병목 원인을 구조·권한·정보 흐름 관점에서 분류합니다.
- 협업조정과 전략연결 점수가 낮은 부서를 우선 점검 대상으로 지정합니다.
31~60일
전략 실행 기준 재설계
- 각 부서별 핵심 우선순위를 3개 이내로 재정리합니다.
- 부서 간 협업 업무는 요청자, 의사결정자, 실행자, 완료 기준을 명확히 정의합니다.
- 반복 업무와 판단 기준을 지식자산화 템플릿으로 정리합니다.
61~90일
AI·지식자산 기반 운영 전환
- 고객 대응, 회의록, 프로젝트 회고, 의사결정 근거를 AI 활용 가능한 형태로 축적합니다.
- 성과가 높은 부서의 실행 방식을 조직 표준 프로세스로 전환합니다.
- 부서별 개선지표를 재측정하고, 다음 분기 조직 운영 목표에 반영합니다.
CEO가 임원회의에서 던져야 할 질문
- 우리 조직의 전략은 현장 직원이 오늘의 우선순위로 이해할 만큼 구체적인가?
- 성과가 잘 나는 부서는 사람이 뛰어난 것인가, 시스템이 잘 설계된 것인가?
- 부서 간 협업 지연은 태도 문제인가, 권한과 책임 구조의 문제인가?
- 우리 조직의 경험과 판단 근거는 다음 사람이 재사용할 수 있는 자산으로 남고 있는가?
- AI 도입이 실제 업무 방식 변화로 이어지고 있는가, 일부 개인의 생산성 실험에 머물고 있는가?
CEO 관리지표 제안
| 지표 | 의미 | 목표 |
|---|---|---|
| 부서 간 실행 격차 | 최고점 부서와 최저점 부서 간 차이 | 격차 10점 이하 |
| 전략연결 점수 | 실무자가 자신의 업무를 조직 전략과 연결해 이해하는 수준 | 80점 이상 |
| 협업조정 점수 | 부서 간 요청·역할·완료 기준의 명확성 | 78점 이상 |
| 지식자산화 점수 | 업무 내용과 판단 근거가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축적되는 수준 | 82점 이상 |
| AI 활용 준비도 | AI 도구를 조직 프로세스에 연결할 수 있는 기반 수준 | 80점 이상 |
